수상실적

[교수] 포스코 청암상

  • 수상자조윤제
  • 수상처청암재단
  • 수상일201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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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고관리자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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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조윤제 교수, 포스코 청암상 수상(암 치료세포 규명)




조윤제 포스텍 교수가 암세포 성장을 차단하는 단백질의 구조를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스코청암상을 받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조윤제 포스텍 교수를,
교육상과 봉사상에는 금오공업고등학교와 라파엘클리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과학상에 선정된 포스텍 조윤제 교수는 암과 같은 종양을 억제하는 단백질 및 단백질복합체의 구조를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교수는 분자생물학적 실험을 통해 손상된 DNA를 인식하고 정상 유전자로 치유해 나가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또 암세포의 성장을 차단할 수 있는 제미닌(geminin)단백질의 작용도 밝혀냄으로써
암 치료연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청암상은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포스코 창업이념인 창의·인재육성·희생·봉사 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 제정돼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한편 2016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은 3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되며 부문별로 상금 2억 원을 각각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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